'아씨 두리안' 한다감, 급하게 김민준 벨트 풀며 유혹했지만...최명길 사고에 '화들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6 2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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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다감이 김민준을 유혹했지만 실패했다.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8회에서는 단치감(김민준 분)을 유혹하는 이은성(한다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성은 아침 일찍 출근하려는 단치감을 바라보며 넥타이와 셔츠등을 단정하게 어루만졌다. 그러더니 "오늘 왜 이렇게 섹시하냐"고 했고 단치감은 "늘 섹시하다"고 받아쳤다. 

 

▲(사진,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이은성은 "끼 부리고 다니지마라"고 했고 단치감은 "여유가 있어야 끼도 부리는거다"고 했다. 이은성은 "여유 있어도 끼부리지마라"며 단치감 넥타이를 풀려 했고 단치감은 "늦는다"고 하며 거절했다.

하지만 이은성은 "이건 애정이고 사랑이다"고 하면서 거칠게 단치감의 넥타이와 벨트를 풀어제꼈다. 단치감은 "오이지 본다"고 하며 말렸지만 이은성은 듣지 않았고 이때 전화가 걸려오자 냉큼 전화를 받았다. 백도이(최명길 분)의 사고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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