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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판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희진이 이상윤에게 접근했다.
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판도라:조작된 낙원'(연출 최영훈/극본 현지민)10회에서는 고해수(장희진 분)가 표재현(이상윤 분)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2년 전 홍태라(이지아 분)는 비행기에서 짐을 싣다가 책을 떨어뜨려 장교진(홍우진 분)을 만나게 됐다. 두 사람은 가까워지나 했는데 귀국 후 공항에 표재현이 나타났다.
장교진에게 표재현은 아는척을 했고 홍태라가 "두 사람 아는 사이냐"고 하자 표재현은 "장도진(박기웅 분) 형"이라 했다. 장교진이 두 사람의 사이를 궁금해하자 표재현은 홍태라가 여자친구라고 했다.
이후 홍태라가 바이크를 끌고 기자회견에 늦게 왔고 고해수가 납치된 것을 알게 된 홍태라는 엄상배(성창훈 분)을 발견했다. 엄상배는 고해수를 기절시킨 후 다른 남자에게 돈을 건넨 후 차를 넘겼고 이를 본 홍태라가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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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판도라' 캡처) |
표재현은 '처리 완료'라는 문자를 받았고, 엄상배는 표재현에게 "필리핀으로 보내질거고 거기서 다시 이름 모를 섬으로 보낼 질거다"고 했다. 표재현은 "장도진이 고해수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염치없이 찾겠냐"며 "제 아버지 선택한 순간 끝난 거고 대충 둘러대면 된다"고 했다.
의식을 되찾은 고해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홍태라를 향해 다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홍태라는 "너희 아버지를 죽인 저격수 네가 그렇게 찾던 킬러 오영 그거 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태라가 집으로 돌아오자 표재현은 "난 늘 당신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이따 나 TV 토론회 있는데 응원해줄거지"라고 했다. 그러자 홍태라는 "응원할게 당신의 추락을"이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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