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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찬우가 변장하여 윤기원과 이주현 신혼여행을 따라갔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기원 신혼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기원과 이주현은 아들과 함께 후쿠오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떠나면서 아내 이주현은 "셋이서 처음 가는 여행이다"며 "재밌는데 많이 데려가고 싶고 구경도 하고 싶다"며 설레여 했다.
하지만 여기엔 윤기원 절친 김찬우도 함께했다. 후쿠오카 공항에는 윤기원의 찐친 김찬우가 가이드로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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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분장까지 한 김찬우는 꽃목걸이도 건네며 세 사람을 맞이했다. 일본에 지인이 있던 김찬우는 직접 신혼여행지로 후쿠오카를 추천했고 숙소도 구해줬다.
윤기원은 김찬우에 "앞에 앉으신 분은 누구냐"고 물었다. 김찬우는 "일본에 사는 친한 가이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주현 역시 크게 만족했다.
김찬우는 첫번째 일정에 대해 "신혼부부에게 가장 좋은 스태미나 음식을 먹으러 간다"며 장어덮밥 맛집으로 안내했다. 그러면서 "나도 신혼인데 남을 이러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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