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역대급 대결이 펼쳐진다...송가인VS윤복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3 2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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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가인과 윤복희가 대결을 펼쳤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윤복희와 송가인의 빅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댄스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데스 매치 대결에서 장윤정의 '사랑아'를 선곡한 양지은에게 장민호는 "아니 '사랑아'를 댄스와 함께한다는거냐"고 의아해하고 은가은 역시 "워낙 로보트로 유명하신 분이라"면서 양지은 댄스에 의문을 품었다.

예상과 달리 댄서들과 함께 완벽한 칼군무를 소화한 양지은의 무대에 모두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뿐만 아니라 양지은은 신곡 '물레방아' 무대도 선보였다.

특히 윤복희와 송가인의 믿을 수 없는 빅매치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데스 매치 상대로 윤복희를 지목한 송가인은 "이것 또한 영광이고 추억"라면서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윤복희는 "제가 영광"라며 "전 '미스트롯'에서 봤고 노래는 말할 필요 없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한편 윤복희는 1946년생으로 77세이며 1946년 충청남도 보령군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 식구들과 함께 서울로 이주했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오빠와 고생을 굉장히 했다고 한다.

6살이던 1952년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였고 루이 암스트롱을 통해 1963년 필리핀과 홍콩, 싱가포르를 거쳐 영국, 독일, 스페인, 스웨덴, 미국 등지를 다니며 1964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1976년까지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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