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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동근의 끼가 눈길을 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잔끼자랑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잔끼자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연이, 조명섭, 별사랑, 김용빈, 하동근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치게 됐다.
먼저 하동근의 데뷔 무대가 눈길을 끄는데 긴장감을 한가득 안고 스튜디오에 자리한 하동근은 자신있는 축구로 긴장감을 달랬다.
축구 유니폼을 제대로 갖춰 입고 등장한 하동근을 향해 MC 장민호는 "저 복장이면 진짜 축구를 잘하거나 웃기거나 둘 중 하나"라고 말하고 이에 하동근은 발재간을 선보였다. 하지만 하동근의 실력을 의심하고 축구에 푹 빠져있는 홍자가 나서게 됐다.
신고 있던 하이힐 롱부츠를 벗어 던지고 축구화로 갈아 신은 홍자는 현란한 드리블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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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하동근과 MC 붐의 태클까지 가뿐히 넘겨버리는 홍자의 축구 실력에 지켜보던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에 장민호는 "지금 누구보다 축구에 진심"이라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하동근은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 은가은과 달달한 무드로 '화밤'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두 사람은 기선제압을 위해 '당연하지' 게임을 하고 하동근은 은가은에게 "가까이서 눈이 마주치니까 마음이 좀 그런데 진짜 예쁘시다"며 "심장이 뛴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냉정한 태도로 일관했던 은가은은 "오늘 이기시라"라며 180도 돌변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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