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불륜설 언급+해명...6살 아들까지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7 22: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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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랜만에 추자현과 우효광이 등장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300회를 맞아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을 고민했다던 추자현은 "처음으로 이 얘기를 꺼내는 거다"며 "송구스럽게도 저희가 재작년쯤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하며 우효광 불륜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런 이슈가 있지 않았냐"며 "경솔한 행동 하나가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저희가 영상통화를 정말 많이 한다"며 "술자리가 있거나 친구들 만나면 늘 한다"고 했다. 추자현은 "저도 거기 있는 멤버들을 이웃이다 보니까 다 알고 친하다"며 "집으로 향하는 길에 한 차에 우르르 몰려 타는 그 찰나에 오해가 될만한 영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우효광은 "처음에는 아무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해명하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뭐가 진짜이고 가짜인 지 믿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았다"며 "사람들이 믿고 싶은 것은 어떤 하나의 부정적인 이미지였고 모두가 그쪽으로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모든 걸 증명해 주리라 믿었지만 가장 큰 생각은 아내에게 제일 미안했다"고 했다.

우효광은 "기분이 복잡하다"며 "지금까지도 마음속 괴로움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일매일 안 좋은 소식을 듣고 안 좋은 기사들만 보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추자현은 "근데 그 당시에 그 제스처가 잘못됐다"며 "잘못된 거 인정하지 않냐"고 했다.

한편 이날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어느덧 6살이 된 아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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