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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현우가 등장하자 안영미는 "지현우가 대상을 받았는데 당시 대상보다 더 화제가 된 게 있다"고 말했다.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지현우는 '지리둥절' 짤이 온라인 상에서 떠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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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이에 지현우는 해당 짤에 대해 알고 있다며 "당시 제가 상을 받을 줄 몰랐고 앞에 윤주상 선생님이 계셔서 선생님이 당연히 받으실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수상자 발표 소리가 안 들렸는데 사람들이 다 저를 보고 박수를 치길래 는데 제 이름이 딱 있어서 그 표정이 잡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현우는 "지현우처럼 어리둥절하게 성공하자는 말도 유행한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짤에 대해 안영미는 "이거 누가 봐도 평생 갈 짤"이라며 "눈과 눈썹이 이렇게 멀어질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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