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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뉴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JK김동욱이 정치적 발언을 이어갔다.
김동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나는 나 많이 안다"며 "정치만 빼고 느낌 또 하나는 아 몰랑 느낌"이라며 해시태그로 #개나소나정치 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두 곡 믹스 마스터가 끝났다"며 "5개 더 남았다"고 하면서 가수 복귀에 대해 암시했다. 이어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다 하는 게 쉽지 않지만 이걸 다 마무리하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이라며 "지난 3년이란 시간 동안 내 안팎의 소용돌이 치던 감정을 담은 곡이라 너희들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다"고 했다.
앞서 JK김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을 때 지지 목소리를 낸 바 있다.
JK김동욱은 당시 태극기 사진과 함께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라는 글을 적고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드러냈다.
또 JK김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Never never never change"라는 문구에 이어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 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아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고 했다.
이어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며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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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뉴스 캡처) |
JK김동욱은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은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며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것 같다"고 했다.
앞서 JK김동욱은 "나도 음악인으로 내세울 거라곤 1도 없지만 전국이 산불로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이 상황에 사진 처찍으러 가는 정치인이나 촛불 집회라고 노래하는 가수 선배나 참 한숨에 한심에 할말을 잃었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57년생인 JK김동욱은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 하계중학교, 대진고 2학년 자퇴하고 캐나다로 이민 갔다. 이에 따라 캐나다 국적을 취득, 병역 의무가 면제됐으며 국내 투표권 또한 없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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