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유선, 서예지 정체 폭로...박병은 마음 어떻게 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3 2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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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선이 서예지 정체를 폭로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이브'(연출 박봉섭/극본 윤영미)13회에서는 이라엘(서예지)의 정체를 강윤겸(박병은 분)에게 폭로한 한소라(유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소라는 이라엘의 과거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고 지적하기 시작했다.

이어 한소라는 "나는 강윤겸 당신을 잘 안다"며 "나는 강윤겸 당신을 잘 안다"고 한 뒤 떠났다. 

 

▲(사진, tvN '이브' 캡처)

졸업사진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강윤겸에게 이라엘은 "친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재혼을 하면서 이름을 바꿨다"며 " 이라엘은 "친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재혼을 하면서 이름을 바꿨다"고 했다.

이에 강윤겸은 "바닷가에서도 얘기했지만 뭔가 숨기는 게 있다면 털어놔야 당신도 편히질 수 있다"며 "우리 이제 시작이니까 지난 일 천천히 알아가면 된다"고 말하며 한소라가 가져온 사진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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