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이도현, 의문의 사나이에 살해 위협 부터 안은진 지갑 도둑 누명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1 2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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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나쁜엄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현이 안은진 지갑을 주워주다가 도둑 누명을 쓰게됐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나쁜엄마'(연출 심나연/극본 배세영)6회에서는 오태수(정웅인 분)가 지시한 의문의 남자가 최강호(이도현 분)을 해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지시를 받은 소실장(최순진 분)과 차대리(박천 분)가 최강호의 집에 들이닥쳐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이때 갑자기 집에 돌아온 최강호에 놀란 이들은 장롱 안에 숨게 됐다. 

▲(사진, JTBC '나쁜엄마' 캡처)

 

이때 수상한 발소리가 들렸고 헬멧으로 정체를 감춘 의문의 남자가 강호에게 칼을 휘두르려 했다. 그러자 송우벽의 지시를 받은 소실장과 차대리가 장롱에서 튀어나와 의문의 남자와 싸워 최강호의 목숨을 살렸다. 최강호 살해에 실패했다는 보고에 오태수는 송우벽이 보낸 화분을 깨버리며 분노했다.

그런가하면 최강호는 이미주(안은진 분)가 떨어뜨린 지갑을 줍다가 도둑으로 몰렸다. 이미주가 시내로 나가는 버스를 타기 직전 지갑을 떨어뜨렸고 이를 본 최강호는 지갑을 주워 택시를 타고 버스를 따라갔다.

최강호가 시내에서 에코백을 보고 있을 때 소매치기범이 최강호가 가지고 있던 이미주의 지갑을 훔쳐 달아났고 이후 최강호는 도둑으로 몰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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