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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송창의에게 분노했다.
2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3회에서는 진중배(김명수 분) 병문안 온 김소우(송창의 분)에게 화를 내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중배가 의식을 잃은 가운데 김소우가 찾아왔다. 간호사에게 김소우는 진중배 상태를 물었고 간호사는 "수술 후 아직 의식 없으시다"고 했다.
이때 병실에 진상아가 들어왔다. 진상아는 김소우에게 "당신 여기 왜 왔냐"고 했다. 김소우는 "쓰러지셨다는 소식 듣고 와 본 거다"며 "그냥 어떠신가 해서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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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진상아는 어이없어 하며 "당신 웃긴다"며 "나갈 때는 나몰라라 하고 나가면서 쓰러지시기만 하면 나타나냐"고 했다. 옆에 있던 전남진(정영섭 분)도 "무슨 딴 생각 있는 것도 아니고 이제 남이잖냐"고 했다.
김소우는 "대표님을 우연히 뵀는데 걱정이 많아 보이셨다"며 "피선주(심이영 분) 씨가 119 부를 때도 누구랑 통화중이셨다는데 혹시 회사에 무슨 일이 있냐"고 했다.
진상아는 짜증내며 "아빠 쓰러지신게 우리 탓이란 소릴 하고 싶냐"고 했다. 김소우는 "그런게 아니다"고 했지만 진상아는 "피선주가 아빠랑 대화 녹음까지 해서 우리 협박하고 그래서 아빠 지인분 짤리고 우린 프로젝트에서도 아웃됐으니까 걱정 많으셨다"며 "그러고보니 아빠 이렇게 되신거 피선주 김소우 두 사람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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