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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배신을 당했다.
2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1회에서는 배신당해 흑화한 강재인(함은정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인은 집을 바라보더니 "네 두 사람 내가 반드시 파멸로 이끌 거다"고 중얼거리며 복수를 다짐했다. 이어 과거 이야기가 시작됐다.
강재인의 남편은 황기찬(박윤재 분)이었다. 강재인은 재벌 딸이었지만 검사 출신인 황기찬과 연애 결혼을 했다. 하지만 최자영은 황기찬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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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이에 강재인은 "잘나긴 잘나지 않았냐"며 "전직 검사에 본인 실력으로 회사에서 성과 내서 능력 증명했고 아빠한테 인정받았는데 그런 남자랑 결혼한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최자영 말에도 최자영은 "감사는 황 서방이 해야지 왜 네가 하냐"며" 주제를 따져도 상류층이랑 서민이 같냐 격이 다르다"며 "너무 사랑 주지 말아야 하는게 주제도 모르게 된다"고 했다. 이가운데 황기찬은 외도를 하고 있었다.
황기찬의 내연녀는 바로 강세리(이가령 분)이었던 것이다. 둘 사이엔 혼외자까지 있었다. 두 사람이 불륜을 즐기고 있을 때 강재인의 아이가 유괴를 당했다. 협박범은 강재인에게 전화해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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