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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300억이 넘는 복권을 찾게 됐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11회에서는 복권을 찾은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이 복권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진(공예지 분)이 회사에 잘려놓고 거짓말한 허광식(김민석 분)에게 화가 나서 허지우(한시아 분)를 데리고 친정으로 온 가운데 김대식은 허지우가 그 복권 종이를 가지고 놀았다는 것을 알았다.
김대식은 이혜숙에게 "우리가 찾는 종이가 허지우 집에 있다"고 하면서 찾아와야 한다고 했고 자꾸 집에가서 종이를 찾아오라는 두 사람 모습을 보며 김미진은 "내가 그러고 나왔는데 어떻게 가냐"고 하며 가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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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결국 이혜숙이 직접 김미진 집으로 갔다. 괜히 사돈인 박복자(박세경 분)에게 사과를 한 뒤 허광식에게 말해 복권 종이를 찾아오는데 성공했다.
이혜숙이 복권 종이를 찾아오자 김대식은 반겼고 두 사람은 "우리 이제 고생 끝이냐"고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하지만 김대식은 갑자기 고민에 빠졌다. 앞서 복권을 주며 한무철(손창민 분)이 당첨되면 반 주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말에 이혜숙은 "친구라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 1억 보증금 올려놓고 길거리 나앉게 할 뻔한거 잊었냐"고 하며 화를 냈다.
이후 이혜숙과 김대식은 은행 본점으로 가서 당첨금을 찾으려 했다. 이때 투자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한무철은 김대식을 발견했고 김대식에게 다가가 "너 옷차림이 왜 이러냐"고 하며 옷을 뒤지려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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