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라미란, 돼지농장 화재에 경악...다행히 살아 남은 이도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1 2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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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나쁜엄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돼지 농장에 화재가 난 가운데 이도현이 목숨을 건졌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나쁜엄마'(연출 심나연/극본 배세영)12회에서는 진영순(라미란 분)이 화재가 난 돼지 농장을 바라보며 최강호(이도현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영순과 최강호는 농장을 확인하기 위해 차를 타고 돼지 농장으로 갔는데 불이 나고 말았다. 화재를 발견한 방삼식(유인수 분)은 놀라서 "불이야"라며 소리를 질렀다.

방삼식의 비명에 모든 동네사람들이 나와 돼지 농장 화재를 알게 됐고 걱정을 했다. 농장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진영순은 곧바로 최강호를 찾았다.

이미주(안은진 분)는 최강호를 찾기 위해 농장에 들어가려 했지만 방삼식이 이를 말리며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결국 방삼식이 자신의 몸에 물을 끼얹고 농장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사진, JTBC '나쁜엄마' 캡처)


이 현장을 바라 본 진영순은 어쩔 줄 몰라하며 걱정했다. 이때 최강호를 구하러 들어갔던 방삼식은 되려 최강호 등에 업혀 농장 밖으로 나왔다.

이후 방삼식, 최강호 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치료를 받은 진영순, 방삼식에 경찰들이 화재 경위를 조사했다. 이과정에서 진영순은 "제가 실수로 저 때문에 불이 난거다"고 거짓말 했다. 방삼식은 그게 아니라며 진술했지만 진영순은 "제가 피해자인데 왜 허튼 소리를 하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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