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경수의 충격적인 선택...첫 데이트 포기 이유는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6 2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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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경수의 선택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첫 데이트를 포기한 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데이트를 하게된 가운데 남자들이 선택을 하게됐다. 모두 선택을 하게 된 가운데 마지막으로 나선 경수는 여성의 마지막인 현숙마저 지나쳐 가 눈길을 끌었다.

경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찌 됐든 간에 염두해 뒀던 세 명 중에서 오늘 밤 기점으로 마음 기우는 쪽으로 정해서 여태껏 보지 못했던 직진을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그러면서 경수는 "제일 마음 가는 영자님을 선택하겠다"고 밝혔지만 영자를 선택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대해 데프콘은 "다대일 데이트를 피하고 싶었던 선택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이후 남성들은 숙소에서 경수의 선택에 대해 언급했다. 영식과 영호는 경수에 대해 "말 걸어도 대답 안 하더라"며 "불 끄고 그냥 누웠더라", "화난 것 같다"고 했다.

상철이 "아님 아예 고독 정식을 여성들과 먹고 싶은 거 아니냐"고 하자 다른 남성들은 "그럼 천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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