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안은진과의 일 기억한 이도현...깜짝 입맞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5 23: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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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나쁜엄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현이 안은진과의 일을 기억해 냈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나쁜엄마'(연출 심나연/극본 배세영)10회에서는 이미주(안은진 분)과의 일을 기억해 낸 최강호(이도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가 번영 회장에게 성희롱을 당한 이미주는 분노해 한마디 했고 그러자 상가 번영 회장은 이미주를 때리려다 가위를 들고 나섰다. 결국 이미주는 멱살까지 잡혔고 이때 최강호가 나타나 이를 막았다.

 

최강호는 검사 시절 기억을 살려 상가 번영 회장을 제압했고 이미주는 상가 번영 회장에게 최강호에 대해 "중앙지검 최강호 검사인데 당신 이제 큰일 났다"며 "저 사람 당장 감옥에 집어넣으라 저 사람이 나 만지고 욕하고 성희롱했다"고 했다.

 

▲(사진, JTBC '나쁜엄마' 캡처)

 

상가 번영 회장은 "서울 중앙지검 검사가 뭐 한다고 이미주를 만나냐"며 "너 검사냐? 검사 맞냐"고 하며 비아냥거렸다. 최강호가 머뭇거리는 사이 오토바이가 지나갔고 이때 최강호는 과거 수능날 이미주와의 일을 기억해 냈다.

 

결국 최강호가 검사인 것을 안 상가 번영 회장은 도망갔다. 이후 이미주는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최강호를 보고 괜찮냐 물었고 수능날을 떠올린 최강호는 괜찮다며 이미주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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