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윤기원, 11세 연하 ♥이주현과 부부싸움에 촬영중단 사태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1 2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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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기원과 아내가 부부싸움을 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기원과 11살 연하 아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기원, 이주현 부부는 초등학생 아들의 방 꾸며주기에 나섰다. 윤기원과 아내가 정리하던 책장에서는 1993년 하이틴 잡지들이 발견됐고 그 안에는 윤기원의 인터뷰도 실려 있었다. 윤기원은 "23살 때 내 얼굴을 보여줘야지"라며 자신의 사진을 찾았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엉터리 중국어지만, 외모는 장국영 능가하죠'라는 타이틀로 유재석과 나란히 소개된 윤기원의 인터뷰가 발견됐고 가짜 중국어가 특기였던 23살 윤기원의 사진을 본 아내 이주현 씨는 "잘생기긴 잘생겼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인터뷰 중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게 됐다", "눈에 띄는 여학생이 있었다"는 말이 있었고, 이주현 씨는 "이건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 

이후 윤기원, 이주현 부부는 촬영 중 처음으로 부부싸움을 빚었다. 시작은 사소했지만 아내 이주현 씨가 눈물까지 흘리며 결국 촬영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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