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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러브라인이 복잡하게 얽혔다.
30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김지영에게 직진한 이후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 일찍 일어난 이후신과 김지영은 아침 산책에 나섰다. 평소 시골 풍경을 좋아한다는 김지영에게 "여기 있는 게 원래 너의 모습이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김지영은 평소보다 더 차분해지는 것 같다"고 했다. 반면 이후신은 "난 뭔가 이 안에서 아이가 되는 것 같다"며 "감정이 아이가 되고 삐지게 된다"고 했다.
이후신은 "어젯밤에 든 생각인데 다들 뭔가 한 사람만 보는 것 같다"며 "마음을 모두에게 열어놨으면 좋겠고 다들 그러니까 나도 뭔가 쪼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나도 그래서 혼자 생각을 많이 했던 거 같으니 기회 좀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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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이가운데 김지영은 계속 신민규만 바라봤다. 친구와의 대화에도 신민규 이야기만 했고 한겨례와 데이트를 하고 나서도 돌아오는 길에도 신민규는 뭐하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데이트 후 자신을 피하는 것 같은 신민규를 찾아갔다. 김지영은 "나 일부러 피하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신민슈는 "솔직히 나 혼자 물어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있어서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김지영은 "그래서 그런 기간이 끝났냐"고 물었고 신민규는 "김지민이 걸렸지만 그런데 내 마음을 나도 아직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말해줘도 괜찮다"며 "오히려 모르는 상태가 답답한 것 같가"고 하자 신민규는 "이제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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