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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신성한, 이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승우가 한혜진 악플에 분노했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신성한, 이혼'(연출 이재훈/극본 유영아)10회에서는 이서진(한혜진 분)에 대한 악플에 분노하는 신성한(조승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아들의 응원을 받고 DJ 복귀를 하기로 했다. 복귀 전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서진은 아무렇지 않은 듯 멘트를 읽어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이를 장형근(김성균 분), 김소연(강말금 분), 신성한 등 많은 이들이 응원했다. 하지만 이때 도넘는 악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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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신성한, 이혼' 캡처) |
장형근에게 전화한 신성한은 "이 새끼 잡을까"라고 묻더니 "이 새끼 잡자"며 "잡아야 될 것 같은데 이건 악플이 도를 넘었다고 본다"고 했다. 전화를 끊은 신성한은 "나 왜 기분이 안 좋지"라며 중얼거렸다.
이서진 역시 악플을 발견했지만 "조용히 숨만 쉬고 살면 아이가 안전해 지나"며 "어떤 인간인지 봐야되겠다"고 했다. 신성한은 "그 인간은 고소해야 한다"며 "아이도 이미 봐놓고 한참 속 끓이고 있을 수 있다"고 걱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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