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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억지 주장을 펼쳐 심이영이 어이없어 했다.
2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98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진상아(최정윤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건축 대결을 위해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두 사람은 누가 승자가 될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았다. 한참 고민하던 의뢰인은 선우건축을 선택했다.
스태프들은 "이제 인터뷰를 진행하겠다"며 "의자 가져오고 연예인 분은 대기실에서 기다려 달라"고 했다. 피선주는 승리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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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진상아는 스태프에게 자증을 내며 "이런 서민들 공간은 우리에게 불리하다"며 "우리는 이런 사람들 상대하는 회사가 아니다"고 했다. 스태프는 어이없어 하며 "그럼 의뢰인을 잘못 뽑았다는 거냐"고 했다. 진상아는 억지를 부리며 "어느 정도 보는 눈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지 않냐"고 했다.
진상아는 "앞으로 이런 의뢰만 하겠다는 거냐"며 "그런 정서는 비슷하게 없이 살아 본 사람들이나 잘 알지 프로그램 자체가 우리한테 불리한거 아니냐"고 따졌다. 피선주는 어이업성 하며 "아니 여유있는 척 하더니 또 트집이냐"며 "나랑 경쟁 긴장 안한다더니 너무 긴장 풀고 한거 아니냐"고 했다.
진상아는 "또 의기양양한거 보라"며 "그래 한 번 이겼니 한 번했는데 두 번 이기겠냐 아직 두번 남았다"고 했다. 이에 피선주는 "그래 다음에 내가 또 이기면 이거 게임 거의 끝나버리는거 아니냐"며 "그럼 재미 없으니 긴장 좀 풀고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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