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사실 알려..."앞날 축복해 주시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2 0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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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민의 소속사 비몬스타(BeMonstar) 엔터테인먼트·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민이 오는 6월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인 예비신랑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민의 결혼식은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민은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하여 결혼식은 가까운 가족, 친지, 친구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예식이 치러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민 인스타그램)



다수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 오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991년생인 민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7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0년 7월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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