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안재욱 "탁재훈, 내가 결혼할 때 이혼…소원해진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6 2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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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재욱과 탁재훈의 관계에 대해 눈길을 끈다.

 

 

16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이홍기, 안재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의 등장에 탁재훈은 "진짜 오랜만이다"고 반가워했다. 

 

이에 안재욱은 "이제 연락을 안 하기로 한 거냐"고 하면서 서운하다고 했다. 탁재훈은 "얜 그대로다"며 "완전 쭈그렁탱이 돼 있을 줄 알았는데 관리를 어떻게 한 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결혼하면 좀 무너지는데"라며 반가워 했다. 김준호가 두 분이 친했냐"고 물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그러자 안재욱은 "나는 결혼을 하게 되고 형은 다른 길을 걷게 되면서 오히려 소원해진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그러면서 멀어지셨구나"고 했다.

 

이상민은 "한 사람이 가정이 생기고 한 사람이 솔로가 되면 소원해질 수밖에 없다"고 공감했다. 탁재훈은 "타이밍은 네가 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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