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강세 이어져
- 실적시즌, 반전의 계기 가능성
미국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의 반등이 나스닥을 이끌고 있고, 애플과 아마존닷컴은 물론 엔비디아와 AMD 등 반도체 쪽의 상승도 강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반등을 도모하고 있으며, 솔라나와 질리카, 샌드박스, 에이다가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하며 강한 상승세로 거래 중이다. 미국은 12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될 예정이며 13일 부터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시작돼 당분간 금융주와 애플, 테슬라 등의 실적에 일희일비하는 변동장세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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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가 반등하며 나스닥을 이끄는 모습이다. |
업비트 기준 10일 0시07분 현재 비트코인은 2179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67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4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820원과 44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국제유가와 금은 달러 하락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미 금리는 10년물이 3.717%로 소폭 올라 거래되고 있다.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등이 상승한 큰 원인인 환율은 1239.9원으로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최근 솔라나의 급등이 인상적이었으나 밈 코인인 붕크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붕크는 솔라나 기반의 밈 코인으로 도지코인처럼 강아지 이미지가 씌어진 밈 코인이다. 뭉크가 지난 6일 동안 600% 넘는 상승을 기록하며 뭉크의 인기 덕에 오른 것이다. 도지코인과 시바이누의 지금을 살펴 본다면 뭉크와 솔라나에 대한 어느 정도의 경계는 염두에 두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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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어닝시즌은 13일 부터 금융주로 시작된다. (사진=연합뉴스) |
글로벌 경기 침체와 신용 위험은 여전히 시장을 짓누를 수 있다, 다만 삼성전자처럼 예상됐던 어닝 쇼크가 반전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에 미 주요 금융주와 다우 주요 종목들 그리고 테슬라,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닷컴 등의 실적에 큰 관심을 갖고 시장에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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