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상승, 반전의 계기일까
- SK하이닉스 적자 예상돼
- 실적시즌 본격 돌입
- 나스닥 선물 상승
솔라나와 이더리움클래식, 에이다의 상승이 시장을 이끄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계속하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NAVER,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 등 시총 상위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2350P에 근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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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박스권 움직임은 이어질 것으로 에상된다. (사진=픽사베이) |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매우 다행스러우며 지난 주 어닝 쇼크가 반도체 감산에 힘을 잃으며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을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듯 하며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 적자 예상도 이미 가격에 반영이 된 것 마냥,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어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암호화폐들도 안정된 모습을 보여 실적시즌 동안 제한된 박스권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업비트 기준 9일 14시36분 현재 비트코인은 2172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65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9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660원과 44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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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적자가 에상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동반 상승이 매우 인상적이다. |
여의도 증권가는 코스피에 대한 이번 주 예상을 제한적인 박스권으로 예상하며 삼성전자, 카카오, KT, 이마트, 삼성SDI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오랜만에 추천된 삼성전자는 지난 주 실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와 바닥을 다졌다는 심리에 반등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보인다.
연초를 맞아 1월 효과는 물 건너간 듯 하다. 다만 미국이 13일부터 본격적인 어닝시즌에 돌입하는데, 애플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공개되는 25일 이후 일희일비할 가능성이 커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 하강에 따른 실적 부진이 예상되고 있으나 그만큼 낙폭이 컸기에 삼성전자처럼 반전의 시작점이 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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