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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손흥민처럼 키우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1일 밤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샘 해밍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생활 20년만에 내집마련을 했다는 샘해밍턴은 최근 방만 6개인 3층짜리 대저택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집값이 아이들 덕분이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들에 대해 샘 해밍턴은 "우리 애들은 방송 경력 8년 차다"며 "윌리엄은 100일 때부터 시작했고 벤틀리는 탄생부터 출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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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이어 샘 해밍턴은 제2의 손흥민 아버지를 꿈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오늘 전주에서 우리 애들 아이스하키 대회하고 있다"며 "어제 내려가 경기 보고 올라왔다"고 했다.
아이스하키를 잘하냐는 물음에 샘 해밍턴은 "너무 잘한다"며 "윌리엄은 1학년인데 2학년 형들하고 같이 게임하고 있고 혼자 7골을 넣더라"고 했다.
벤틀리에 대해서도 "윌리엄보다 타고난 운동신경이 훨씬 좋다"며 "너무 자랑스러워서 1시간 동안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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