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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바다가 유명곡 'Mad'와 딸을 언급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바다, 조현아, 코드 쿤스트, 김용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Mad'에 대해 "처음에는 못한다고 했다"며 "제가 밝고 매사 열정적인 사람이라 성실히 살고 싶어서 그런 거고 다른 게 아니다"고 했다.
이어 "저희 회사가 당시 조금 어려웠다"며 "제가 술을 잘 못하는데 책임감과 부담감에 와인 한 병을 다 마시고 가슴으로 울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버텨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번지 점프하는 기분으로 이 곡을 했고 이 곡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했고 간절했다"고 진심을 저했다. 또 "이 노래를 발표하고 일주일 후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불러서 나갔는데 MR 없이 갑자기 하라고 해서 벌거벗은 느낌으로 해야 할 거 같아서 피하려 상의하는 찰나 MR CD를 실은 밴이 이미 논두렁 밖으로 나가버렸고 돌아오는데 30분이 걸린다 해서 그냥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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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김구라는 바다에게 "딸도 끼가 많은지 데뷔를 했다더라"고 질문했다. 바다는 "SNS에서 예전에 빨간 방울 달고 떡볶이 코트 입은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걸 보시고 패션쇼에서 연락이 온 거다"며 "그래서 딸이랑 같이 무대에 섰다"고 했다.
바다는 이어 "근데 아기들이 좋아하는 신발이 있는데 한 번 신으면 절대 안 벗는다"며 "무대를 나가야 되는데 그걸 안 벗겠다고 하는데 정말 20초 남겨두고 울던 애가 다행히 신발을 벗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보통 아이 손을 잡고 걷는데 런웨이에서 제 손을 뿌리치고 자기 혼자 걷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바다는 또 "뉴진스, SES, 비욘세 노래만 듣는다"며 "2살 반인데 그걸 다 따라 하고 확실히 제 딸이 맞는데 에너지가 많다"며 뉴진스의 춤을 따라 추는 딸의 영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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