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한겨례, 밀가루 알러지 있다는 김지영 말 기억하고 미역국 만들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2 23: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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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겨례가 김지영을 위해 요리했다.


2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김지영에게 직진하는 한겨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겨레는 김지영을 위해 미역국을 끓였다. 앞서 김지영은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고 식사 시간 때도 미역줄기를 먹으며 맛있다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었다.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김지민은 미역국을 끓이는 한겨레를 보며 유지원 생일이라서 끓이는 거냐고 물었다. 한겨례는 "겸사겸사 하는거다"고 둘러 답했다.

김지영을 위한 미역국이었지만 정작 김지영은 늦도록 오지 않았다. 사람들이 계속 미역국을 떠먹자 한겨례는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조금 남았을 때 김지영이 늦게 도착했다.

김지민은 한겨례가 미역국을 끓였다고 했고 한겨례는 김지영에 "미역국 한 그릇 먹어라"며 "딱 한 그릇 있다"고 했지만 김지영은 "일단 옷을 갈아입고 싶다"고 말하며 올라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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