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 영업이사,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판매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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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에서 누적판매 6000대를 달성한 김성곤 영업이사(사진=현대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현대자동차에서 ‘판매 명예 포상제도’ 시행 이후 다섯 번째로 누적판매 6000대를 달성한 주인공이 탄생했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한 이후 단 4명만이 달성한 기록이다.
마산동부지점(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김성곤 영업이사(만 58세)가 그 대상이다. 2022년 10월 12일 마감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판매 6000대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1989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영업 현장에서 뛴 지 33년 만에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김이사는 이미 지난 2018년 5000대 판매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했다.
'판매거장'은 현대자동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이다.
김성곤 영업이사는 “누적 판매 6000대를 달성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신입사원 시절, 한달에 구두 한 켤레의 밑창이 닳아버릴 정도로 열심히 고객들을 방문했다”라면서,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했던 첫 번째 계약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동안 제가 만나온 6000명의 고객분들과 항상 저를 응원하고 격려해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처럼, 긴 호흡으로 고객의 마음을 얻고 신뢰 관계를 쌓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이 주효했다”라며, “성실함과 진실함이 저의 판매비결이라”면서, “세계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일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객 감동의 가치를 계속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직원들의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판매 명예 포상, 전국 판매왕, 더 클래스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의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는 현대자동차의 연간 판매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전국 판매왕’은 연간 판매대수에 따라 선정된 전국 1~10위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더 클래스 어워즈’는 연간 판매 실적을 판매대수 구간별로 나누어 각 구간별로 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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