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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의 브랜딩 공간 ‘카페 스트레가’(사진=넥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넥슨 ‘카운터사이드’의 브랜딩 공간 ‘카페 스트레가’가 판교에 지난 10일 오픈했다. 오픈런과 각종 ‘카운터사이드’ 커뮤니티에는 카페 방문을 인증하는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다.
‘카페 스트레가’는 서비스 1000일을 맞은 ‘카운터사이드’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그 동안의 이용자 애정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곳이다. 기간 한정이 아닌 게임 서비스 동안 상시 운영하는 공간이다.
게임에선 ‘라우라 베아트릭스’, ‘유나 스프링필드’, ‘잉그리드 요하나’ 등 마녀들이 운영하는 카페라는 설정을 가진다. 이벤트 에피소드와,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담은 ‘카운터케이스’에 자주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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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의 브랜딩 공간 ‘카페 스트레가’ 내부 일부(사진=넥슨) |
카페 관전 포인트는 크게 인테리어와 굿즈, 식음료로 구분된다. 공간에 들어서면 먼저, 캐릭터 등신대들과 함께 익숙한 게임 BGM이 은은하게 흘러나오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카페 한 켠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에는 ‘카운터사이드’ 애니메이션 영상과 팬아트가 상영된다.
또, ‘카페 스트레가’에서는 기존에 이벤트로만 배포해 구하기 어려웠던 굿즈들과 새롭게 추가된 ‘카운터사이드’ 특별 굿즈를 만날 수 있다.
각 캐릭터들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담요, 각성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카페 스트레가 족자봉,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등 이용자들의 팬심을 저격하는 다양한 굿즈들이 준비돼 있다.
인테리어, 굿즈와 더불어 카페라는 공간에 맞게 ‘카운터사이드’ 게임 특성을 반영한 음료들과, 게임 속 세계관에 등장하는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다.
카운터, 솔저, 메카닉 등 각 타입의 성장재료 색을 딴 음료들, 그리고 캐릭터 ‘마크 핀리’가 게임 속 ‘카페 스트레가’에 방문해 주문하는 ‘스페셜 어린이 런치’ 등을 실제 메뉴로 선보인다.
‘카운터사이드’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는 "카페에 들어온 순간 마치 ‘카운터사이드’ 세계관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게임 콘셉트에 맞춰 기획했다"라며, "곧 3주년을 맞이할 ‘카운터사이드’의 IP를 계속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이용자분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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