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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겨례가 술에 취했다.
1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술취한 한겨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끼리 술을 마시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서 한겨례는 술을 많이 마셔 취했고 신민규, 이후신, 유지원 등에게 "우리 도원결의를 좀 하자"고 해 남성 출연자들을 빵터지게 만들었다.
도원결의 후에도 한겨례는 쭉쭉쭉 술을 마시며 높은 텐션을 유지했고 유지원은 "이형 취한거냐 아님 사람이 바뀐거냐"고 웃었다.
한겨례는 소주에 뭘 타먹으면 더 맛있다면서 갑자기 편의점으로 달려갔고 이를신민규가 따라가기도 했다. 급기야 한겨례는 술을 마시다가 "나 좀 아쉽다"며 "노래방 가고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생들이 당황한 가운데 한겨례는 소주병에 숟가락을 꽂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본 유지원은 동영상을 찍으며 재밌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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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
남자들은 밤 10시가 되어 귀가했고 이주미는 남성들을 보며 "다 만취다"고 말했다. 취한 한겨례는 여성들에게 다가가 텐션을 높여 농담하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본 여성 출연자들은 한겨례의 그런 모습을 보며 재밌어 했다.
한겨례는 또 흥에 취해 노래를 부르고 혼자 일인극을 하기도 했고 이 모습을 본 다른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주미는 "나 너무 충격이다"고 하며 웃었고 이주미는 그런 한겨례의 모습을 바라보며 재밌어 하면서도 살짝 설레는 듯한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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