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헤엄칠 수 없을 뻔했던 거북‘로키’에게 새 삶을 선물해준 수의사의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2001년 보트 사고로 껍질에 큰 금이 가고 오른쪽 앞다리가 잘린 채 발견된 ‘로키’에게 선물한 것은 다리가 아니라 ‘로키’의 새로운 삶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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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헤엄칠 수 없을 뻔했던 거북‘로키’에게 새 삶을 선물해준 수의사의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2001년 보트 사고로 껍질에 큰 금이 가고 오른쪽 앞다리가 잘린 채 발견된 ‘로키’에게 선물한 것은 다리가 아니라 ‘로키’의 새로운 삶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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