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이 일제히 문을 닫은 가운데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다.
1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에서 물놀이 사고 5건이 발생해 사상자 2명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5시54분 고성군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최모씨(53)가 물에 빠져 근처에서 서핑을 하던 사람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앞서 오후 4시29분에는 고성군 봉포항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활동 중이던 김모씨(59)가 갑자기 호흡이 멈추는 증상이 발생해 병원에 옮겨졌으며 중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후 1시9분 속초해수욕장 포토존 앞 해상에서 김모씨(26) 등 5명이 물에 빠져 구조됐다.
이중 신모씨(20)가 탈진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동해안은 파도에 의한 사고 위험성이 높고 해수욕장 폐장 이후 안전요원이 철수한 상태로 물놀이를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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