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요타 자동차는 5일 프리우스를 비롯한 하이브리드차량 103만대를 리콜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진 와이어하니스로 인한 화재 위험 때문이다.
토요타는 일본 뿐 아니라 북미, 유럽, 기타 지역에서 리콜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상은 2015년 6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생산된 차량들로 프리우스 플러그인, C-HR 크로스오버 SUV 모델 등이다.
토요타는 엔진 와이어하니스에 먼지가 쌓이거나 진동에 의해 피복이 벗겨지면 화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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