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서 광역버스 등 5중 추돌...6명 부상

김혜연, 뉴스1 / 기사승인 : 2019-06-30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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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자정을 넘은 심야에 경기도 분당에서 5중 추돌이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0시1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사거리 부근에서 광역버스가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다. 그 충격으로 택시가 앞서 있던 차량 4대를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기사 김모씨(67)와 버스 승객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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