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자정을 넘은 심야에 경기도 분당에서 5중 추돌이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0시1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사거리 부근에서 광역버스가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다. 그 충격으로 택시가 앞서 있던 차량 4대를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기사 김모씨(67)와 버스 승객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가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