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오늘(19일)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인천시, 군·구, 소방, 경찰, 산림항공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산불발생 현황 및 대응방안, 올해 기상전망과 산불발생 여건, 산불예방대책, 산불진화대책, 유관 기관별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봄철 영농준비로 인해 산불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초동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인천관내 산불현황을 살펴보면 총 19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1.19ha가 피해를 입었다. 지역별로는 강화에서 7건, 서구 4건, 옹진 3건, 남동 2건 등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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