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방문해 응급복구에 참여했다.
행안부는 10월 7일 오전 9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해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복구 중심으로 전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태풍 ‘콩레이’로 인해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지역 주민 깁급구호를 위해 재난구호지원 사업비를 긴급 지원한다.
한편, 김부겸 장관은 이날 응급복구 참여뿐만 아니라 응급복구에 함께한 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및 관계 공무원 등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이번 태풍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께서 하루 속히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피해 재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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