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19명이다. 이에 전체 확진자 수는 29일 4시 기준 3150명이다. 첫 확진자 이후 40일만에 3000명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594명이 늘어났다. 전날과 비교하면 813명이 늘어났다. 대구지역의 확진자가 181명이며 경북이 19명이다. 대구의 누적 확진자 수는 2236명이다.
완치환자는 28명으로 늘었으나 77세 남성이 숨지면서 사망자는 17명이 됐다. 확진자 중 상태가 위중한 환자는 10명이며 중중환자는 6명으로 파악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중증환자는 6명, 심각한 상태에 있는 환자는 10명으로 파악한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위험도를 최고 등급인 '매우높음'으로 격상시켰다. 그 동안 중국은 '매우높음'이었으나 전세계적으로는 '높음' 단계였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부러여수스는 "우리 유행병 학자들은 확산세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왔고 확산 위험과 코로나19 영향의 위험성에 대한 우리의 평가를 전세계적 수준에서 '매우 높음'으로 격상시켰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오늘이 중요한 변곡점입니다. 여기서 더 눌어난다면 코로나19의 발생지인 중국보다 우리나라가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에 대해 입국 금지 및 특별조치를 취하는 나라들도 급속도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이준석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집권여당이 의사협회의 여러 권고를 무시한덕분에 우리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고 막고 있다 ."라고 비판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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