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는 483명 늘어 총 6767명이라고 발표했다.
지역별로 확진자 수를 보면 대구.경북이 5084명, 1049명으로 6133명이며 전체 확진자 대비 90%를 넘고있다.
경기 130명, 서울 108명, 부산 96명, 충남 92명, 경남 82명, 강원 26명, 울산 23명, 충북 20명, 대전 18명, 광주 13명, 인천 9명, 전북 7명, 전남 4명, 제주 4명, 세종2명 순이다.
격리자는 10명 늘어 118명, 사망자는 2명 추가되어 44명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초로 대구 달서구의 한 임대아파트서 확진자가 명 급증하여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이 아파트는 달서구 대구종합복지회관 내 임대아파트는 5층짜리 2개동으로 대구에서 근무하는 35세 이하의 미혼 여성만 입주할 수 있다.
대구시는 전날 임대아파트 주민들에게 코호트격리 조치로 출입, 택배, 배달 등을 통제한다고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날 주민은 '출근을 하지마라. 오늘 15일까지 격리된다' 라는 방송을 들었다고 했다. 이 아파트 거주자 전체 142명 중에서 94명이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졌다.
'코호트 격리(Cohort Isolation)'란 감염질환 등을 막기 위해 감염자가 발생한 건물이나 기관을 통채로 봉쇄하는 조치를 말한다. 환자와 생활하는 사람 모두를 동일 집단(코호트,Cohort)로 묶어 전원 격리해 감염병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식이다.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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