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8일 0시부터 16시까지 175명 증가로 확진자는 총 7313명

편집국 / 기사승인 : 2020-03-08 17: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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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대구.경북이 안정화되는 초기상황으로 판단

코로나19 확진자 3월 8일 오후 4시 통계(사진, 매일안전신문 DB)


질병관리본부는 8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확진자는 총 7313명으로 발표했다.


7일 0시부터 8일 0시까지 추가된 확진자는 367명이며, 7일 오후 4시부터 8일 0시까지 증가한 인원은 93명이다. 이후 8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증가한 감염자는 179명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오후 5시 30분, 대구.경북이 안정화되는 초기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 코로나19확산세가 꺾였거나 상황이 호전됐다고 말할 시기는 아니다"라고 먈했다.


코로나19 경증환자 중심 생활치료센터의 정원이 4천명까지 늘어난다. 이날까지 생활치료센터는 모두 10곳, 최대 2천500명 수용 정원을 갖췄는데 여기서 1천500명 수용능력을 더 늘린다는 방침이다.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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