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윤희 기자] 서울 동작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10일 동작구청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노량진 1동에 거주하는 여성 2명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는 이날 공식 SNS 등을 통해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에이스보험 콜센터에서 최소 28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이 중 우리 구에 거주하는 주민 9명이 검사대상으로 3명이 검사완료했으며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확진환자의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빠른 방역을 실시하겠다”며 “역학조사반의 조사를 통해 확진환자 2명의 이동동선 등 자세한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본부 공식집계에 따르면 이번 추가 확진자 2명은 동작구 3번, 4번 확진자이다.
동작구는 현재 미검사자 6명에 대하여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10일 오전9시 기준 지방자치단체들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에 있는 콜센터에서 일하는 직원 및 교육생 등 최소 3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 중 최대 규모이다.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 32명 중 18명은 서울, 13명은 인천, 1명은 김포지역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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