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서울 확진자 90명, 서울 최대 규모 집단 감염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1 10: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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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0시 기준으로 90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했다. 서울에서 62명, 경기 13명, 인천 15명이다. 서울에서 발생한 최대규모 집단감염이다.


구로구 코리아빌딩 11층 직원 207명 중에서 나타난 검사결과다. 7층과 9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550명 등도 검사 중이다.


박시장은 전국에 민간 콜센터가 745개가 있고 서울에는 417개 있며 서울에 있는 민간콜센터를 폐쇄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직원이 확진자로 판정된 이후 같은 직원 50명을 전수 조사중에 직원 3명이 추가 확진자로 확인되었다.


확진자와 같이 근무한 직원은 작가격리에 들어갔고 세종청사 해양수산부 4층 전체와 5층 공용시설 소독작업 실시했다.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lesaf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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