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확진자가 15일 0시 기준 하루 증가인원은 76명으로 8162명이라고 발표했다.
대구지역 추가 확진자 41명 증가하여 확진자수가 확연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경기도 부천 한 요양병원이 코호트격리에 들어갔다. 이 병원 간호조무사가 구로 콜센타 확진자에게서 감염됐다. 이 간호사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확산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기도 14일 하루 확진자 증가인원은 11명이다.
국내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해외는 급증하고 있다.
이탈리아 확진자가 2만1157명, 이란 1만2729명, 스페인 6391명, 독일 4599명, 프랑스 4499명, 미국 2836명이다.
WHO는 유럽이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숀 콘리 주치의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진 검사를 받겠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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