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주말을 맞아 종교활동이나 나들이 같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비해 147명 늘어 전체 확진자가 총 87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09명이 대구(69명)와 경북(40명)에서 발생했다. 대구 달성군 대실요양병원 등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산발적으로 나오고 있다. 수도권인 서울(15명)과 경기도(12명), 인천(4명)에서는 31명이 새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에 비해 8명이 늘어난 102명으로, 세자릿수에 접어들었다.
확진자 8799명 중 102명 사망으로 치명율은 1.16%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30대 0.11%, 40대 0.08%, 50대 0.42%, 60대 1,52%, 70대 6.28%, 80대 이상 10.2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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