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2일 0시 기준 98명 증가로 국내 확진자 총 8897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2 1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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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3명, 경북 11명, 서울 10명, 경기 16명 증가

코로나19, 전국 지역별 확진자 현황(자료,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는 22일 0시 기준 전일 확진자 증가수 98명 증가로 국내 누적확진자수는 8897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하여 104명이며, 격리해제자는 297명 증가로 완치자(격리해제자)는 2909명이다.


공항 검역과정에서 신규 확진자가 11명이 추가되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 43명 증가로 6387명, 경북 11명 증가로 1254명, 서울 10명 증가로 324명, 경기 16명 증가로 337명이다. 인천, 강원, 세종, 전북, 부산, 울산, 제주는 확진자 증가인원이 없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코로나10 종식 328 대구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의 사회복지시설과 요양병원 394곳의 3만361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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