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료인이 처음으로 사망했다.
3일 각 언론을 종합하면 경북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온 의사(60)가 이날 오전 숨졌다.
대구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이 의사는 지난 2월25일 외래 진료 중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뒤 폐름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의사는 평소 당뇨와 고혈압을 앓아왔다.
앞서 연합뉴스는 전날 경북대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던 '50대' 개인의원 내과 의사가 코로나19로 사망했으며 이는 국내 첫 사망 사례이고 국내 172번째 사망자라고 보도했다가 전문을 취소하고 오보에 사과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