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9명으로 뚝...해외 유입사례 23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10: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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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의료비원을 마치고 격리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대구에서 의료비원을 마치고 격리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매일안전신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으로 뚝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39명 늘어난 1만42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19일 신천지대구교회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신규 39명 확진자 중 해외유입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23명으로 전체의 3분의2 가량을 차지했다.


지역별로 해외 유학생이 상대적으로 많은 서울에서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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