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 47→47→53→39→27→30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1 1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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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의료비원을 마치고 격리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대구에서 의료비원을 마치고 격리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매일안전신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을 지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0명 늘어 1만48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6일 47명, 7일 47명 , 8일 53명, 9일 39명, 10일 27명에 이어 이날도 30명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해외유입과 관련된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 중 12명이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인 서울(4명)과 경기도(9명)에서 13명 발생했다. 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확진자가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면서 수도권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원천차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전날 52일만에 신규 확진자 '제로(0명)'를 기록한 대구에서는 7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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