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22명 늘어 1만613명....8일째 50명 아래, 4일째 20명선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6 1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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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하느냐,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하느냐는 총선 2주후에 판가름날 전망이다.(매일안전신문DB)
코로나19 대응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하느냐,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하느냐는 총선 2주후에 판가름날 전망이다.(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째 20명선을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2명 늘어 1만61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지난 8일 53명에서 9일 39명으로 떨어진 뒤 10일 27명, 11일 30명, 12일 32명, 13일 25명, 14일 27명, 15일 27명, 이날 22명으로 8일 연속 50명 아래를 밑돌았다. 20명선을 유지한 건 13일 이후 4일째다.


신규 확진자 22명 중 절반인 11명이 해외유입과 관련된 것이다.

지역별로는 대구와 경기, 경북에서 각 4명씩, 부산에서 3명, 서울에서 2명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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