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20 한국프로야구(KBO) 리그가 5일 개막한다. 14시부터 한화와 SK가 문학경기장, 같은 시각 수원에서 롯데와 KT, 대구에서 NS와 삼성, 잠실에서 두산과 LG, 광주에서 KIA와 키움이 개막전을 시작한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사상 최초 무관중으로 경기가 열린다. 이에 따라 ICT업체(정보통신업체)들이 온라인을 통해서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비책은 준비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통해 프로야구봇과 오픈채탱을 활용해 각 구단 팬들이 다 함께 할 수 있는 '슬기로운 야구 생활' 캠패인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SK와이번스의 개막 3연전을 자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웨이브의 '5GX 직관야구'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전용 앱인 'U+프로야구'를 통해 KBO경기 5개 실시간 동시 시청, 포지션별 영상, 주요 장면 다시보기, 경기장 줌인, 홈 밀착영상 등과 함께 '방구석 응원'으로 실시간 채팅, 게임 등을 추가해 재미를 더하게 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