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용인 확진자와 함께 이태원 클럽에 간 지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안양시 등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안양시 평촌동에 사는 30대 남성으로 경기 용인시 66번째 확진자와 함께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양 확진자 A씨는 지난 5일 자차로 수원 소재 00이비인후과를 방문했으나 병원은 휴진상태여서 오후 11시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서에서 검체를 채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양시와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역학조사를 진행한 후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용인시 66번째 확진자는 기흥구 청덕동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남성으로 지난 2일 발열과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 5일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6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 3곳을 방문했으며 클럽에 다녀온 직후 증상이 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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